2008년 12월 24일
언더독 - 허리케인 헴즈

피폭자 : 쉘턴 벤자민
허리케인 헴즈의 피니셔 중 하나인 언더독. 휴식 전의 그레고리 헴즈 시절 쓰던 명칭으로 써두고 있습니다만.. 바뀔 듯? 아무튼, 크리스챤의 언프리티어를 뒤집어 놓은 형식입니다.
요즘 자꾸 샤이닝 블랙은 요상한 모션으로 실패만 하고, 계속 이걸로 경기를 끝내더군요. 개인적으론 샤이닝 블랙을 좋아해서 굉장히 아쉬움이 큽니다만.. 조금 더 지켜봐야 알겠죠 뭐;;;
참고로, 아래의 오버캐스트 gif에서 한 주 뒤의 장면입니다. 같은 날의 경기가 아니에요(...)
# by | 2008/12/24 11: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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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의 카메라진에게 경의로운박수를내보낼뿐.......
아 챤사마를보고싶네요 ㅜㅜ.
8's님// 쓰긴 쓰던데...
朝霧達哉님// 무념
HardyV1님// 제발!! 안돼!!
공국진님// 으하하하 옙;;;
천공의채찍님// 정말 아쉽습니다;;
싱하님// 그러게요;;
마봉팔님// 샤이닝 블랙이!!!
카놀리니님// 설마;;;
캣독님// 그건 요즘에 어설프게 들어갈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