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크루시픽스 밤(가칭) - 코피 킹스턴

피폭자 : 마뉴
이 장면을 어떻게 판단해야할까..하고 고민하게 만든 장면입니다. 확실히 단순한 크루시픽스라고 보기에는 접수해주는 마뉴가 일부러 점프를 뛰었고.. 크루시픽스 밤이라고 보기에는 워낙에 낮고 해서..
그래도 일단, WWE에서 이런 장면이 나왔다는 것에, 그리고 WWE니깐 제대로 된 접수를 못 해준다고 생각하면 코피 킹스턴이 나름 크루시픽스 밤을 시전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코피 킹스턴이 북미 인디 쪽을 열심히 공부하는지 지난 번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 때부터 묘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무튼 이걸로 확실해졌습니다. 분명히 스터디 그룹이 생겼어..(야!!)
# by | 2008/12/25 22:3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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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의 기술도 슬슬 나오더군요
일단 킹스턴이 한 주에 하나씩 공개하는 듯 하니 다음 주를 기대하세요 , 투 비 컨티뉴 . (..)
갭이랄까?(응?)
크르님// 아마도 최근 대립의..(응?)
삼별초님// 조금씩 봉인을 해제 중인 듯 싶더군요.. 전 펩시 플런지도 좀 꾸준히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공국진님// 나이스 접수!
마봉팔님// 새로운 기술이라긴 뭐하지만.. 뭐 WWE에서는..
8's님// 확정!
카놀리니님// 그러기엔 조금 "떴"지요
HardyV1님// 다음 시간에-(응?)
캣독님// 뭐, 언제나 그랬죠;;;
물론 실력차이는 칼리와 플레어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