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 멜리나

피폭자 : 질리안


아래의 슬라이스 시전 후 방해로 인해 핀폴을 얻어내지 못하자 사용한 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입니다. 보통과는 다르게 반동을 얻지 않고 바로 돌더군요.

사실 이건 시전자보다는 접수자의 능력이 빛을 발한 장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접수계의 새로운 제왕으로 존 모리슨이 부각되지만, 알고 보면 접수계의 여왕이 먼저 존재하고 계셨죠.. 질리안이라고.. 최근의 디바 경기에서 나오는 어려운 접수의 장면에는 모두 질리안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난 아마겟돈 때도 그렇고, 한 경기에서 슬라이스와 이 것까지 다 접수해주고.. 아니 그 좋은 능력을 접수에 다 쓰고 있다니!!;;;;

by 우르 | 2008/12/25 22:4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47900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르필 at 2008/12/25 23:20
머독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라브리에 at 2008/12/26 07:35
뭐 450 스플래쉬도 쓰는디바인데..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26 07:42
엉엉 질리안도 푸쉬를 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26 10:23
접수꾼이었군요!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8/12/26 12:32
완전 디바계의 지미 레이브가 되어 버린 질리안...
그나저나 멜리나의 저 불꽃바지가 꽤나 어울린다는...(탕!)
Commented by 8`s at 2008/12/26 13:58
머독보다는 훨씬 나아보이네요..^^;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26 19:37
질리안은 정말 디바계의 존 모리슨입니다 ㅎㅎㅎㅎ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26 21:08
푸쉬좀 ㅠㅠ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27 10:11
르필님// 머독보다는 훨씬..

라브리에님// 역시 능력은 탁월!

삼별초님// 언제까지 음치 디바로;;;

공국진님// 접수꾼이었습니다!

마봉팔님// 그런데 얼굴에 이상한 화장을 해서 이상;;;

8's님// 머독은 좀...

카놀리니님// 디바계의 모리슨!

HardyV1님// 이젠 좀..
Commented by 캣독 at 2008/12/28 22:29
머독의 안습 곰구르기보다 훨씬낳군요
접수도 빛나구요 ㅎㅎ.
Commented by 글램슬램 at 2009/01/05 10:20
멜리나의 피니셔 무브로 장착된 기술로 , " 라스트 콜 " ( Last Call ) 입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