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 멜리나

피폭자 : 질리안
아래의 슬라이스 시전 후 방해로 인해 핀폴을 얻어내지 못하자 사용한 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입니다. 보통과는 다르게 반동을 얻지 않고 바로 돌더군요.
사실 이건 시전자보다는 접수자의 능력이 빛을 발한 장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접수계의 새로운 제왕으로 존 모리슨이 부각되지만, 알고 보면 접수계의 여왕이 먼저 존재하고 계셨죠.. 질리안이라고.. 최근의 디바 경기에서 나오는 어려운 접수의 장면에는 모두 질리안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난 아마겟돈 때도 그렇고, 한 경기에서 슬라이스와 이 것까지 다 접수해주고.. 아니 그 좋은 능력을 접수에 다 쓰고 있다니!!;;;;
# by | 2008/12/25 22:4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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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멜리나의 저 불꽃바지가 꽤나 어울린다는...(탕!)
라브리에님// 역시 능력은 탁월!
삼별초님// 언제까지 음치 디바로;;;
공국진님// 접수꾼이었습니다!
마봉팔님// 그런데 얼굴에 이상한 화장을 해서 이상;;;
8's님// 머독은 좀...
카놀리니님// 디바계의 모리슨!
HardyV1님// 이젠 좀..
접수도 빛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