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스트라투스피어 - 트리쉬 스트라투스

피폭자 : 산티노 마렐라
산티노 마렐라 & 베스 피닉스 커플과 대항하여 무려 트리쉬를 파트너로 하고 나온 존 시나. 캐나다에서 열려서 그런가 제리코도 그렇고 트리쉬도 그렇고 인기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앰비언트님 말씀처럼 칙 킥 후 F-U는 에러라고 생각 중입니다..
아무튼 오래간만에 트리쉬 특유의 브릿지 회피도 보여주고, 스투라투스 팩션이 안 나온 건 아쉽지만 트리쉬 특유의 프랑켄슈타이너인 스트라투스피어가 나왔길레 냉큼 만들어봤습니다.
# by | 2008/12/25 22:4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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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자 망신 다 시키는 산티노...
슴가도 좀 작아진듯...;;
칙 킥을 맞으면 남성 선수도 한 방에 가야하는데 말인데요 . (..)
르필님// 존 싱하니깐요..(쳇)
앰비언트님// 그러니깐요;;
삼별초님// 말랐다는 느낌이랄까.. 얼굴이 변했다는 느낌이..
공국진님// 뭐 일시적인 이벤트였지만.. 부활이었습니다!!
마봉팔님// 뭐 산티노야..
朝霧達哉님// 기량은 여전히!!
Cactus™님// 그런가봅니다;;
8's님// F-U가 껴버려서..
카놀리니님// 일시적이지만.. 귀환!!
루시안님// 오 노!!
HardyV1님// 그러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