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아이 오브 허리케인 - 허리케인 헴즈

피폭자 : 쉘턴 벤자민
허리케인 헴즈의 파이널 컷. 허리케인 시절엔 아이 오브 허리케인이란 이름으로, 그레고리 헴즈 시절엔 나이트메어 온 헴즈 스트리트란 이름으로 썼었습니다만.. 지금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짧은 쪽을 선택(야!)
이번 주 스맥에서 열린 US 챔피언십.. 오래간만에 US 챔피언십이 재밌었습니다. 정말 이제 R-트루쓰 vs 쉘턴 벤자민 vs 허리케인 헴즈의 경기가 매치업 되면 볼 만 할 듯?.. 사실 IC 때처럼 토너먼트라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MVP에 케네디도 끼고, 차보도 끼고, 마지막 결승전에 우마가가 난입해서 다 뒤엎어버리고...(응?)
# by | 2008/12/27 10:2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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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더옹이 왜 하필 우마가랑...(갠적으로 언더옹 레매 연승 상대는 코즐로프라고 생각하는데...)
기술보다 그 것이 더 기억에 남았던...
아무래도 미들커터들이 쪼매많다보니 다 묻히더군요. 차보는 말할것도없구요 ...
싱하님// 아차..;;;
8's님// 미리 우마가에게 명복을(...)
르필님// 우마가가!! 안돼!!
삼별초님// 케네디까지 연패할 듯 싶지 말이죠;;;
HardyV1님// 우마가가 얼른 보고 싶습니다!(응?)
바시님// 엥?
마봉팔님// 아차! 켄드릭도 빼면 아쉽죠;; 연승 상대로 코즐로프는 좀 격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Sepia님// 전 못 봤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카놀리니님// 으하하하;;;
캣독님// 차보는 요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