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샤이닝 블랙 - 허리케인 헴즈

피폭자 : 쉘턴 벤자민
드디어 제대로 들어간 샤이닝 블랙!! 맨날 요상한 자세로 실패만 하더니만 이번엔 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후두부에 직격.. 그런데 못 이겼습니다...;;;
뭐 못 이긴 건 그렇다치는데.. 불안한 예상이 맞았는지 아이 오브 허리케인에 샤이닝 블랙도 안 먹히니 마지막엔 언더독을 시전하려고 하더군요.. 안돼.. 안돼!!! 샤이닝 블랙으로 피니셔하란 말야!! 언더독은 그냥 준 피니셔급으로 써줘ㅠㅠ
# by | 2008/12/27 10:2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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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님// 제대로 날았습니다!
싱하님// 안돼!!!
8's님// 그러니깐요;;
르필님// 그래 차라리 아이 오브 허리케인을!!
삼별초님// 그래도 그 땐 기믹 빨이라도(..응?)
HardyV1님// 으악!!
마봉팔님// 플리즈!!
Sepia님// WWE에게 여론은...
앰비언트님// 헉. 설마..
카놀리니님// 아이덴티티일까요- 무토의 팬이라서 그렇게 붙였다는 사실만 압니다;;
제프하디님// 그럼 크리스챤이 오고 난 다음의 허리케인은...
쉘턴이이기고... 론킬링스가 좋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