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존 모리슨
정말 오래간만에 본 레이의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 몇 년만에 처음으로 본 듯 싶습니다. 역시나..랄까 접수에는 어김없이 우리의 접수왕(...) 존 모리슨이더군요. 여하튼, 신기해서 낼름 만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레이는 슬슬 마이크 녹스랑 대립하는 듯 싶던데.. 또 빅맨이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에라이 WWE. 언더독으로는 그만 쓰라니깐!!
# by | 2009/01/03 23: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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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스파이크 더들리를;;
wwe는 크루져를 쓰렉취급하니까 이런 일이생기는거 ㅉㅉ
삼별초님// 또 빅맨인 듯;;;
크르님// 또 다시;;;
HardyV1님// 그러고보니 그렇더군요;; 역시 접수왕
공국진님// 접수 머신!!
朝霧達哉님// 역시 접수왕.. 멋진 실력입니다
8's님//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피폭자는 존 모리슨;;
르필님// 정수리면 많이 위험하죠;;;
싱하님// 아마도 그게 진실일 듯;;;
캣독님// 크루져를!! 크루져를!!!
마봉팔님// 사실 모리슨이 먼저..랄까요;;;
카놀리니님// 레이야 말로 괴수죠. WWE에서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