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백 드롭 - 제시

피폭자 : 더 브라이언 켄드릭
이삿짐 센터를 운영하는 듯 싶다가, 페스터스와 마리아가 얽히는 듯 싶다가, 그냥 다시금 원래대로 돌아온(...) 제시&페스터스. 페스터스의 동네 바보 형 기믹이 은근히 인기가 있는 듯 싶어서 오래가는 듯 싶긴 한데.. 이건 뭐 제대로 이뤄진 스토리 라인이 없군요;;;
아무튼, 요즘 태그팀 전선에 기웃거리는 켄드릭과 에제키엘 팀과 경기를 가졌던 제시&페스터스. 켄드릭의 더 켄드릭 시도를 백 드롭으로 멋지게 반격했습니다. 그런데 백 드롭이 WWE에 보기 힘든 각도로!!! 오옷!!!
제시는 기량은 괜찮은데 평소엔 별 임팩트가 없다가, 가끔씩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 맞다. 테리 고디 아들이랬지."라고 다시금 되새기게 만들더군요...계획적이었던 것인가!!
# by | 2009/01/03 23:2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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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과장 (..)
그건 그렇고 켄드릭 니 패드가 검정색에서 흰색으로...(이 경기 전까지만 해도 검은 팬티 복장에는 검은 니 패드를 쓰더군요. 흰색 팬티의 경우엔 흰 걸 쓰고...)
크르님// 놀랍죠.
HardyV1님// WWE에선 충분히 데인저러스하죠
공국진님// 우훗 좋은 각도!(응?)
axe님// 가끔 이런 일도 생기네요;;;
8's님// 역시 켄드릭!
르필님// 밀어주자니 참 스토리 주역 삼기도 뭐한...
싱하님// 볼 일이 거의 없죠;;;
마봉팔님// 하지만 졌어!! 엉..
카놀리니님// 그런데 선수가 (대우가) 안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