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더블 암 DDT - 키자니

피폭자 : MVP
정신 상태 이상하게 생긴 키자니. MVP를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습니다..랄까, 어차피 MVP야 연패 기믹이니깐 뭐.. 아무튼, 믹 폴리 이후로 쓰는 사람이 없던 더블 암 DDT를 피니셔로 쓰더군요.
사실 이걸 보면서 더블 암 DDT야 스카(맷 하디의 ROH시절 피니셔)야?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일단.. 임팩트가 이 뭥미 수준;;; 전 롤업기인 줄 알았는데 WWE 해설진들이 더블 암 DDT라길레 그런가보다 싶었습니다;;;
아 한 가지 혹시나하는 마음에 쓰는 것은, 스카는 서브미션입니다. 그리고 제발 좀 WWE에서도 피니셔로 써줬으면 하는 기술입니다. 동생은 스완턴 밤이랑 TOF 쓰는데 언제까지 TOF 하나만으로 먹고 살 건데!!!(뭔가 포스팅의 주객이 전도됨)
# by | 2009/01/03 23:3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쓰기도 전에 본인 자세가 흐트러지니까 임팩트고 뭐고 최악이더군요 ;
헌데 키자니의 바지가 왠지 쉐넌 무어를 연상케 하는데요...(나만 그런가?)
왠지 기대댐
크르님// 헬보우라.. Hell인가보군요. 궁금해졌습니다;;;
HardyV1님// 정말 너무 임팩트가;;;
공국진님// 임팩트는 없었지만 그 연계는 놀라웠죠!
8's님// 그래서 롤업이라고 쓰고 싶었습니다;;;
르필님// ...그러게나말입니다;;;
싱하님// 오옷! 멋진 센스십니다
제프님// 뭐 그런거죠;;
CARPEDIEM님// 아마.. 아닐 겁니다;;;
마봉팔님// 아 그러고보니 살짝 비슷한 것 같기도하네요
카놀리니님// 결론은 주객전도 포스팅!(자랑이다;;;)
존싱하님// 선역 전환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