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암 DDT - 키자니

피폭자 : MVP


정신 상태 이상하게 생긴 키자니. MVP를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습니다..랄까, 어차피 MVP야 연패 기믹이니깐 뭐.. 아무튼, 믹 폴리 이후로 쓰는 사람이 없던 더블 암 DDT를 피니셔로 쓰더군요.

사실 이걸 보면서 더블 암 DDT야 스카(맷 하디의 ROH시절 피니셔)야?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일단.. 임팩트가 이 뭥미 수준;;; 전 롤업기인 줄 알았는데 WWE 해설진들이 더블 암 DDT라길레 그런가보다 싶었습니다;;;

아 한 가지 혹시나하는 마음에 쓰는 것은, 스카는 서브미션입니다. 그리고 제발 좀 WWE에서도 피니셔로 써줬으면 하는 기술입니다. 동생은 스완턴 밤이랑 TOF 쓰는데 언제까지 TOF 하나만으로 먹고 살 건데!!!(뭔가 포스팅의 주객이 전도됨)

by 우르 | 2009/01/03 23:3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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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1/04 07:35
누가 선역이고 악역인지 애매했던 경기였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04 08:51
키자니의 인디시절 피니쉬가 헬보우라는 엘보우였다던데..한번쯤은 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1/04 10:45
차라리 더블 암 DDT 를 제대로 쓰고나서 스카로 굳히기가 좋을 것 같았어요 .

쓰기도 전에 본인 자세가 흐트러지니까 임팩트고 뭐고 최악이더군요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1/04 11:02
위의 장면에서 동작이 이어지는게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Commented by 8`s at 2009/01/04 19:47
진짜 무슨 롤업기처럼 부드럽게 굴러가는군요..;;
Commented by 르필 at 2009/01/04 20:19
ddt는 들어가지도 않았군요
Commented by 싱하 at 2009/01/05 12:23
이건뭐 더블암 스몰패키지라 해야하나..
Commented by 제프 at 2009/01/05 16:40
아,MVP 앞구르기를 한것인 가요?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9/01/05 21:32
이거 롤업기술??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9/01/05 22:33
봉팔이는 또 연패 행진...(사실 이 연패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선역 전환의 발판이라고... 레뱅에서 봤는데...)
헌데 키자니의 바지가 왠지 쉐넌 무어를 연상케 하는데요...(나만 그런가?)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9/01/06 17:28
마지막에 웬 하디즈 얘기가?ㅎㅎㅎㅎ 그런데 저도 쟤가 누군지를 몰라요 TNA에서도 딱히 비중이 크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을겁니다(지극히 주관적)
Commented by 존싱하 at 2009/01/06 17:54
근데여 연패기믹깨진후 mvp선역 전환 아님??
왠지 기대댐
Commented by 우르 at 2009/01/08 23:50
삼별초님// 간만에 선역과 악역이 없던 경기..(응?)

크르님// 헬보우라.. Hell인가보군요. 궁금해졌습니다;;;

HardyV1님// 정말 너무 임팩트가;;;

공국진님// 임팩트는 없었지만 그 연계는 놀라웠죠!

8's님// 그래서 롤업이라고 쓰고 싶었습니다;;;

르필님// ...그러게나말입니다;;;

싱하님// 오옷! 멋진 센스십니다

제프님// 뭐 그런거죠;;

CARPEDIEM님// 아마.. 아닐 겁니다;;;

마봉팔님// 아 그러고보니 살짝 비슷한 것 같기도하네요

카놀리니님// 결론은 주객전도 포스팅!(자랑이다;;;)

존싱하님// 선역 전환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Commented by 샹훤 at 2009/01/14 18:53
키자니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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