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것렌치 파워밤 - 잭 스웨거

피폭자 : 핀레이
ECW 챔피언십의 No.1 컨텐더가 된 잭 스웨거의 피니셔인 것렌치 파워밤. WWE로 데뷔할 때부터 꾸준히 쓰고 있는 기술입니다만.. 영 맘에 안드는 중입니다;;; 닥터 밤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적어도 테스트까지의 임팩트를 원했는데(앞으로 쓰러지는 스타일도 비슷하고) 매번 힘이 달리는 느낌이더군요. 인디 영상에선 힘도 좋아보였는데...
아무튼 에반 본이 빠진 ECW는 재미가 없더군요. 에반 본의 부재도 부재지만, 한창 에반 본이 날고 있을 때는 왠지 ECW도 활력이 있었는데 요즘은 영;;;
# by | 2009/01/09 17:1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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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러시아 촌놈이라 불리는 블라디미르 코즐로프보다 더 비호감[...]
완전히 익스트림의 얼굴을 잃어가고 있는 ECW...
고자밤..
공국진님// 갈수록 달리는 듯 싶더군요
마봉팔님// 결론은 에반 본ㅠ
삼별초님// 이것이 WWE의 마력인가!!(응?)
싱하님// 저도!
Ky-ness님// 오티즈는 요즘 러브라인을 형성하더군요
케리비언님// 성의 없다!!
르필님// 으허억..
카놀리니님// 파룩은 더할 나위 없는 파워맨이었죠
HardyV1님// ..절묘한 비유군요
2hc4ever님// 저도.
제프하디님// 뉴 챔프 등극!
즈르님// 알고보면 로우블로!
dsadsadas님// 그래도 좋게 생각해야죠;;;
HaYaTe님// 맞는 말이군요;;;
샹훤님// 괜찮다 싶다가도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