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8일
잭해머 - 골드버그

피폭자 : 크리스챤
골드버그의 피니셔인 잭해머. 스피어의 강력한 포쓰에 가끔씩 묻히기도 하지만, 명실상부 골드버그의 힘과 파괴력을 보여주는 피니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빅 쇼를 들었던 건 명장면이죠..랄까.
사실 이 gif의 주인공은 골드버그가 아니고 당하고 있는 크리스챤입니다. 왜냐고 물으시면.. 이번 로럼에서의 낚시질 때문에.. 뭐 크리스챤이 한 것도 아니고 루머일 뿐이었지만 기대가 무너져서 정말이지.. 결국 제프-에지의 대립은 맷 하디의 턴힐이라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뭐, 맷은 드디어 효과적으로 턴힐했습니다. 그건 좋은데.. 그래도 크리스챤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by | 2009/01/28 17:1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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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빅쇼는 못들 것 같아요;;;
오랜만에 wwe... 로럼을 봤더니 재밌더군요.
제프 하디는 wwe 컴백했더군요. 다른 단체 있다고 들었는데...
골더스트도 나오고...
정말 최고입니다
맷도 동생 제프처럼 이번을 기회로 어필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FrontierJ님// 선수가 너무 사기 유닛이니...
hayabusa님// 이번 기회에 메인으로 좀 등극을!
朝霧達哉님// 정말이지 씹는 건 상상도 못할;;;
HardyV1님// 실망만 가득;;;
르필님// 맷의 턴힐 분위기로는 그건 못할..
공국진님// 역시 크리스챤의 일자 접수!!
제프하디님// 형과 동생 모두 메인으로!
즈르님// 정말 골벅의 힘은 ㅎㄷㄷ
8's님// 제리코 땐 정말;;;
싱하님//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