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9일
것렌치 파워밤 - 잭 스웨거

피폭자 : 맷 하디
새로운 ECW 챔피언인 잭 스웨거의 첫 PPV에서의 타이틀 방어전이었던 로얄 럼블.. 아무튼 역시 ECW 챔피언십은 오프닝 용입니다(...)
간만에 것렌치 파워밤이 고자밤(or 1 man wassup)이 아닌 모습으로 들어가서 만들어봤습니다. 드는 높이는 여전히 맘에 안들지만... 분명히 인디 때는 힘이 더 좋아보였는데 왜 이럴까요.. 쩝. 사실 것렌치 파워밤만 제대로 써줘도 급호감으로 변경인데 말입니다..
# by | 2009/01/29 09:4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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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째 경기 시간이 10분이상을 넘어가면 맥을 못추는 듯...
공국진님// 만년 오프닝 신세;;;
즈르님// 원래 훨씬 강력한 기술인데 말이죠;;
싱하님// 과연 파워밤은 제대로 쓸지..
르필님// 고자밤이 더 강력!! +Low Blow 데미지니...
HardyV1님// 피니셔를 후덜거리니...
제프하디님// 테스트가 나름 걸출한 빅맨이었던 탓..이라고 최면 걸고 있습니다
hayabusa님// 스테미너가 문제..?
삼별초님// 그런가봅니다;;;
8's님//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