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더블 스프링보드 문설트 어택 - 칼리토

피폭자 : 존 모리슨
로얄 럼블의 초반에 나온 칼리토. 요즘 동생인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 전선에서 활약하고 있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브라이언&런던의 훌리건스의 길을 걷는 듯합니다;;; 미즈&모리슨에 비해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아무튼 존재감이 사라진 한풀이를 하려는지(야!) 모리슨에게 멋지게 문설트를 적중시켰습니다. 예전에 선역 싱글로 활동할 때는 더블 스프링보드 식을 자주 썼었는데(그 땐 센턴이 주를 이뤘지만), 요즘은 안 쓰더니 PPV에서 제대로 보여주네요~ 칼리토랑 프리모도 실력도 좋고 괜찮은데, 이 쪽은 이상하게 대립할 선수들이 마땅치 않은게 문제.. 제대로 된 선수들과 만나서 좋은 대립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 by | 2009/01/30 10:3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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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하군요!
즈르님// 맘에 안드나봅니다;;;
르필님// 머리가 최고 챠밍 포인트입니다!!(응?)
마봉팔님// 저기에 회전을 가하면 칼리토타임 인정(응?)
HardyV1님// 초반에 나왔으니 놓칠 법도 한..
제프하디님// 정말 대립 상대가 없어서 묻히는 안습의 형제;;;
싱하님//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삼별초님// 능금 소년ㅠㅠ
8's님// 선역 때도 괜찮았는데;;;
2hc4ever님//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