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드라이브 바이 킥 - M.V.P

피폭자 : 존 모리슨
최근 연패 기믹을 막 벗어나기 시작한 M.V.P. 로얄 럼블에서 그래도 드라이브 바이 킥을 적중시켰습니다. 하지만 초반 탈락;;; 그래도 뭐 드라이브 바이를 성공시킨게 어딥니까.. M.V.P는 아마 케네디의 복귀가 이뤄져야 제대로 활동하게 될 듯 싶네요.
그나저나 만들고보니 또 피폭자가 존 모리슨;; 역시 접수왕!!
# by | 2009/01/30 10:3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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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악역으로 몇번 태그팀 하더만... 이제는 선역으로?
이건 분명 삼치 형님의 슬랫지 해머가 시발점!!!
환호는 있었는데... 거의 모두 동정표일 듯...
즈르님// 음.. 샤이닝 블랙보다 잘 밟았죠-
북두의사나이님// 접수왕!!
르필님// 단, 그럴려면 둘이 대립이 아닌 태그팀...
朝霧達哉님// 모리슨이!!
마봉팔님// 2지선다!(응?)
HardyV1님// 지난 번 시나의 급출연 이후로는 출연 순서는 신경 안 쓰게 되더군요
제프하디님// 정말 소원입니다
싱하님// 음.. 그 전에 대립이 먼저..
삼별초님// 접수왕!
8's님// 은근히 좋던 반응이라 기겁..
2hc4ever님// 자 이제 비상!!
Sepia님// 그런 것 같아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