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드라이브 바이 킥 - M.V.P

피폭자 : 쉘턴 벤자민
드디어 연패가 끝난 M.V.P. 뭐 사실 끝난 건 로럼 이 전이었지만, 그 땐 완전하게 자기 힘으로 이긴게 아니었으니 이번 경기가 연패 기믹이 끝난 시점이라고 봐도 무관할.. 듯?
그동안의 연패가 효과가 있었던지 관객의 동정표(...)를 많이 받더군요. 이 날 벤자민과의 경기가 재밌던 것도 있지만, 아무리 봐도 동정표..
아무튼, 플레이메이커보다 그 사용 횟수(+성공 횟수)가 훨씬 좋은 드라이브 바이 킥입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M.V.P 덕분에 이 기술을 WWE에서 볼 수 있다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 by | 2009/02/09 11:3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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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암울한데... 어쨌거나... 존재감없는 챔프 이겨서 좋겠네...
제프하디님// 저 역시..
삼별초님// 이번엔 정말 확실하게!
즈르님// 시나야 뭐..
헤헤헤님// 음.. 아마도?
공국진님// 드디어!!
마봉팔님// 그럼 저공 켄카킥(...?)
Sepia님// 연패였으니깐요
키락(더블다이내믹)님// 이겼다!!!
카놀리니님// 어느새!!
8's님// 그래서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