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1일
애티튜드 어드저스터 - 존 시나

피폭자 : 케인
일리미네이션 챔버 경기를 앞두고 열린 선역 3인방 vs 악역 3인방의 경기. 5명은 이해가 갔는데 마이크 녹스가 여기 껴있는 건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되더군요. 아무리 푸쉬를 주고 싶어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닌 듯.
아 각설하고, F-U에서 쓰로우 백Throw Back으로, 그리고 또 한번 애티튜드 어드저스터Attitude Adjuster가 맞나. 아무튼 WWE의 어려지는 관객을 위한 정책에 충실히 따르고 있는 존 시나입니다. 한 마디만 말하자면.. 기술명이 복잡하군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올린 이유는 단순히 이름이 바뀌고 나서 한 번도 안 올려봐서;;;
# by | 2009/02/11 10:2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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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The Finisher' 라고 하는게좋을듯
된다면 RAW는 그야말로 막장이 될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저 모션은 도대체 뭔지..
말하기가 쉽겠다"라고 하더군요.
새로운 기술인줄 알았더니 이거였어?
(...당했다!)
기술 어설픈게 특기인 레슬러...
이름 바꾸면 뭐해.. 이상해지기만 해...-_-
마봉팔님// 이름도 어렵고. 길고..
DOSKHARAAS님// 그런데 전 저게 더 좋더군요. 어차피 어설플 것이면 확실하게(응?)
Ky-ness님// 낚시질의 대가!
라브리에님// 논란거리가 가득!!
제프하디님// 엉성 시나..
공국진님// 케인은 사실 그냥 케인배;;;
CARPEDIEM님// 기존의 FU와의 차별성을 위해...(응?)
즈르님// 너무 비쌉니다ㅠㅠ
르필님// 모션은 날이 갈수록...
루시안님// 정말 그렇게 되면 WWE가 미친거죠;;;
선공의채찍님// 빨리 빨리 나가!! 라고 PD가 싸인이라도 돌린 듯(...?)
싱하님// 초기의!!! 초기는 그나마 낫지!!
헤헤헤님// 정말 WWE의 정책에 걸맞는 시나..
삼별초님// 감히...!!!
8's님// 기술명 적응.. 오래걸릴 듯;;;
바시님// 낚이셨습니다!(어이!)
HardyV1님// 그러게요;;;
카놀리니님// 설정을 변경해야...
캣독님// 뭐.. 시나니깐요;;;
Sepia님// 날이 갈수록 악화;;;
피니쉬좀 바꾸지 글고 일챔에서 피니쉬 연발맞은거 맞아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