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스완턴 밤 - 제프 하디

피폭자 : 빅 쇼
오오 왠일로 ECW가 오프닝 경기가 아니고 스맥이 오프닝이야!!하고 놀랐던 이번 노웨이아웃.. 알고보니 반전이 있었습니다만;;; 아무튼 오프닝 경기였던 스맥다운의 일리미네이션 챔버 WWE 챔피언십 경기.
역시 제프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탑로프보다 위인 선수들이 대기하는 케이지 위에서 뛰어내리더군요. 역시 제프.. 이번 경기를 보면서 딱 봐도 챔피언십이랑은 상관없어지겠다는 느낌이 팍팍 왔고, 이제 남은 건 똘끼 형제들간의 처절한 똘끼 항쟁만 남은 듯 싶네요.
아 혹시나 궁금하실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새 챔피언은 HHH입니다.
# by | 2009/02/17 13:2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DOSKHARAAS님// 똘끼 충만;;;
공국진님// RAW에서는 레이가! 스맥에선 제프가!!
캣독님// 정말 안습한 제프;;;
북두의사나이님// 이제 똘끼의 대립!!
바시님// 그렇긴 하죠;; 그래서 더 무섭;;;
제프하디님// 잊을 만~하면 뛰어내려주는 제프.
8's님// 챔버에 제프 빠지면 뭔 재미!(응?)
HardyV1님// 음?
카놀리니님//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많이 보였으니;;;
헤헤헤님// 뛰어내리는 사람도 굉장히 아프죠;;;
르필님// 그래도 무서운 거죠;;;
싱하님// 허허헛
마봉팔님// 2010에서는 정말 페이스 페인팅 선택이 가능하길!
퉤퉤퉤퉤님// 빅쇼는 이미 기절(응?)
키락(더블다이내믹)님// 자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