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스윗 친 뮤직 - 숀 마이클스

피폭자 : JBL
드디어 채무 관계(응?)를 정리한 숀 마이클스. 승자가 모든 걸 다 가진다라는 규칙 덕분에 지겹게 느껴지던 JBL과의 노사 관계 스토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자신의 레슬링을 하고는 싶지만 돈이 문제인 가장 숀 마이클스도 나쁘진 않았지만 답답해서 원;;;
아무튼, 오래간만에 스윗 친 뮤직이 발구르기부터 제대로 들어가서 만들어봤습니다. 요즘은 대체적으로 발구르기 후 카운터 당하거나, 기습으로 성공시키거나 해서 이렇게 제대로 들어간 모습은 정말 오래간만인 듯..
# by | 2009/02/17 13:3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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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있더군요.. 어차피 또 숀이 이길 것 같습니다만 요새 각본진때문에 확실치 않네요..;;
즈르님// JBL이 접수가 멋지죠
크르님// 드디어 끝!!인 줄 알았는데;;;
공국진님// 그런 것일 수도...?
캣독님// 그 때가 멋지긴 멋지죠
제프하디님// 연승의 제물!!
8's님// 요즘 각본진은 이상한 반전을 줘서;;;
HardyV1님// 얼른 돌아오길!!
카놀리니님// 제대로 감량 중인 JBL!! 다행이더군요
朝霧達哉님// 프롤레타리아의 승리!!(응?)
삼별초님// 그렇죠?
르필님// 그렇긴 하겠군요;;;
ㅅㅁㅇㅋㅅ님// 아 그 때도 그렇게.. 끙;;;
싱하님// 쿠데타!
마봉팔님// 자유!!!
헤헤헤님// 작년 레매가 오버랩 되니...
제르먼님// 최악이죠;;;
키락(더블다이내믹)님// 정석!
선공의채찍님//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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