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0일
코브라 클러치 슬램 - 테드 디비아시 Jr.

피폭자 : JTG
한동안 신경 안썼더니 피니셔가 바뀐 테드 디비아시 Jr. 원래는 코브라 클러치에서 러시안 레그 스윕으로 이어지는 밀리언 달러 버스터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보니깐 코브라 클러치 슬램으로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코브라 클러치를 제대로 한 후 슬램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보통 클러치는 건성건성 쓰던데...
뭐, 랜디와 함께 활약 중인 레거시입니다만, 마뉴랑 스누카랑 레거시에게 반발하는 스토리로 갈 것처럼 보이더니, 그냥 짤리고 끝..그렇게 되니깐 태그팀으로 대립할 상대는 크라임 타임 밖에 없더군요. 허허헛;;;
# by | 2009/02/20 21: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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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스누카는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마지막 경기가 찰리 스누카였나;;;)
저분도 푸쉬를 받고 몇 년 지나면 어떻게 될지........ 후... ( -_-)
잘 될걸로 봅니다.
언젠가 일본에서 쓰던 일리언달러 버스터-카멜클러치식 밀리언달러 드림의 연계를
다시 보여주길 바랍니다만 역시 그건 무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