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클러치 슬램 - 테드 디비아시 Jr.


피폭자 : JTG


한동안 신경 안썼더니 피니셔가 바뀐 테드 디비아시 Jr. 원래는 코브라 클러치에서 러시안 레그 스윕으로 이어지는 밀리언 달러 버스터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보니깐 코브라 클러치 슬램으로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코브라 클러치를 제대로 한 후 슬램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보통 클러치는 건성건성 쓰던데...

뭐, 랜디와 함께 활약 중인 레거시입니다만, 마뉴랑 스누카랑 레거시에게 반발하는 스토리로 갈 것처럼 보이더니, 그냥 짤리고 끝..그렇게 되니깐 태그팀으로 대립할 상대는 크라임 타임 밖에 없더군요. 허허헛;;;

by 우르 | 2009/02/20 21: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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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9/02/20 21:40
기술 자체는 잘 들어갔네요...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9/02/20 21:46
오오.. 박력있고 깔끔하군요
Commented by 키락(더블다이내믹) at 2009/02/20 22:19
이건 막판에 락바텀이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2/20 22:23
신선한 기술 조합인 것 같아요^^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2/20 22:48
풀넬슨 비슷하게 들어가는 저 접수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2/20 23:13
어차피 마뉴는 오래 사용할 생각이 없었다고 하네요
심 스누카는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마지막 경기가 찰리 스누카였나;;;)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9/02/21 02:11
역시 아무래도 아버지때문에... 깔끔한 기술을 보여줘야 겠지만...........

저분도 푸쉬를 받고 몇 년 지나면 어떻게 될지........ 후... ( -_-)
Commented by 싱하 at 2009/02/21 09:17
마뉴... 스누카.. 잠수타다 큰일좀 터트리면 좋을텐데...
Commented by 즈르 at 2009/02/21 09:43
과연 호랑이 새끼에게서 개같은 자식없다는 옛말에도 알듯이 기본기가 탄탄한 테드 와 코디.. 과연 미래가 기대됩니다.. ㅋㅋ
Commented by 르필 at 2009/02/21 11:34
기술자체는 신선하고 좋은데 왠지 약간은 기대감이 부족해요..
Commented by Cactus™ at 2009/02/21 11:45
코디보다는 개인적으로 테드 디비아시라...
잘 될걸로 봅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2/21 13:19
오오- 제가 본 것 중 가장 최고인 것 같애요!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9/02/21 13:49
호 피니셔가 깔끔하고 기발(?)하네요! 근데 빅쇼같은 무겁고 큰 선수에게 쓸수 있으려나 ...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9/02/21 17:52
오... 참신하네요....;; 그런데 테드 디바아시라는 기술력 좋고 잘생겼는데 위상이 문젭니다...;;
Commented by 캣독 at 2009/02/21 19:58
크라임타임은 왜 계속질까요.... 은근히 자버냄새가납니다(야!)
Commented by 8`s at 2009/02/21 22:06
WWE에선 확실히 이런 형태의 피니셔가 더 돋보이겠죠..
언젠가 일본에서 쓰던 일리언달러 버스터-카멜클러치식 밀리언달러 드림의 연계를
다시 보여주길 바랍니다만 역시 그건 무리겠죠..;;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9/02/23 20:54
대표적(?)인 태그팀 자버 중 한팀인 크라임 타임... 09 드래프트 때면 한번 스맥다운으로 가면 좋을 따름입니다...(그래봤자 대립도 별로 없을 텐데... 에효...)
Commented by 캣독 at 2009/02/26 13:33
이게임팩트도 잇구 훨씬낫네요. 그런데 크라임타임은 ...위상이...
Commented by ㅋㅋ at 2009/05/30 18:32
원앤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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