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바이 킥 - M.V.P

피폭자 : 쉘턴 벤자민


의외로 선역이 어울리는 남자 M.V.P..(응?). 차보와 쉘턴이 R-트루쓰를 공격하자 구해주러 나타나더군요. 낯설지만 의외로 이상하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게다가 관중들 반응도 좋고... 동정표를 잘 얻은 걸까요. 아무튼 성공적으로 턴페이스했습니다.

그나저나 차보랑 연합하는 듯..했으나 바로 배신 당한 쉘턴;; 차보에게 공격당하고, 드라이브 바이 킥을 맞으면서 M.V.P에게 또 패했습니다..어쩌면 US 타이틀은 쉘턴 vs M.V.P vs 차보 vs R-트루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제 생각대로만 된다면 굉장히 재밌는 경기가 나올 텐데 말이죠. 4명 다 실력은 보증된 선수들이니..

by 우르 | 2009/02/21 22:0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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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2/21 22:10
...허리케인은 어느새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2/22 09:25
드디어 선역으로!!

그렇다면 연패했던 것은 이 순간을 위한 노림수 였던 것일까요!?
Commented by 즈르 at 2009/02/22 10:14
무릎을 제대로 밟았네요 ㅋ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2/22 11:49
요새는 또 R - truth와도 태그팀을 이루더군요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9/02/22 14:49
봉팔이도 여린남자랍니다
Commented by 르필 at 2009/02/22 16:01
차보는....그냥 싫은데.....
Commented by 싱하 at 2009/02/22 17:10
차보는 가능성이..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2/22 19:35
아, 정말 허리케인은 어떻게 된거죠."(.....)
Commented by 세이비어 at 2009/02/22 20:57
연패였어도 스맥다운 하이 미들카터 자리는 잘 잡아 놔서 어울린걸까..
Commented by 제프 at 2009/02/22 22:25
그냥 우마가가 나중에 다 쓸어버리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Sepia at 2009/02/22 23:26
연패는 선역 전환을 위한 방편이었던건가..? 동정표를 구하기 위했던 거야..?
이제 존재감 없는 챔프 쉘턴도 벨트 내줄때가 된거군요.. ㄷㄷ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9/02/23 21:04
흑인만 3명... 게다가 MVP의 저 파워레인져복은 선역으로 활약하기에는 뭔가 좀 어정쩡하더군요...
Commented by 캣독 at 2009/02/26 13:30
저 옷만어떻게하면 좋을텐데... 그때처럼 반팔이 훨씬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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