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1일
스윙잉 사이드 슬램 - 우마가

피폭자 : 스카티 골드먼
계속해서 자버들과 스쿼시 매치를 갖고 있는 우마가. 강력한 모습을 충분히 다시 보여줬으니 이젠 그만 제대로 된 대립을 해도 될 텐데 말이죠.. 아무튼, 지미 왕 양과 쿵푸나키, 그리고 오래간만에 TV쇼에 모습을 보인 스카티 골드먼까지.. 사실, 스카티 골드먼을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싶어서 gif 만들어봤습니다.. 엉엉엉..
그나저나 너무 심하게 날려서 머리부터 떨어지더군요. 이거 심히 위험했습니다;;;
# by | 2009/02/21 22: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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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목잡히고 엄지를 치켜드는 우마가를 보며
골드먼에게 묵념...
ecw에서 다시시작하길
예를 들어 라이언 브래드독[JBL조카인가 사촌동생 기믹으로 제안받았으나 자기가 거부햇으니 뭐....]이라던가...
역시 젊은게 좋은거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