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어스퀘이크 스쿼시 - 어스퀘이크

피폭자 : ...뉘시더라...(야!)
타이푼과 어스퀘이크 각각 한 명만으로도 충분히 초 헤비급인데 그런 인간들이 태그를 이뤘던 엄청난 몸무게의 태그팀 "네츄럴 디제스터".. 진짜 말 그대로 자연 재해;;;
어스퀘이크의 피니쉬 무브인 어스퀘이크 스쿼시입니다. 단순한 시티드 센턴이지만, 210kg가 깔고 앉으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상대편이 방해하려고 하다가 어스퀘이크의 로프반동에 의해 날아가는걸 보면 말 다했죠;;;
요즘은 선수들이 예전에 비해 키들은 다 커졌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는 많이 줄어드는 추세더군요. 빅 대디V도 너무 뚱뚱하다고 방출되고 그러니..
# by | 2009/02/24 13: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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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튕겨나가는 상대의 파트너....불쌍해 보이는군요;;;;;
이제 빅쇼외에 큰 중량감을 느낄만한 선수가 남지 않았군요..
우마가도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고..;;
일단 때리는 것보다 링 울리는 거에 더 초점을 맞췄다는...
웬만한 태그팀 하나의 몸무게 합이 한명의 몸무게와 비슷하네...ㅎㄷㄷ
로프가 얼마나 땡겨졌으면 레슬러가 튕겨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