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퀘이크 스쿼시 - 어스퀘이크


피폭자 : ...뉘시더라...(야!)


타이푼과 어스퀘이크 각각 한 명만으로도 충분히 초 헤비급인데 그런 인간들이 태그를 이뤘던 엄청난 몸무게의 태그팀 "네츄럴 디제스터".. 진짜 말 그대로 자연 재해;;;

어스퀘이크의 피니쉬 무브인 어스퀘이크 스쿼시입니다. 단순한 시티드 센턴이지만, 210kg가 깔고 앉으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상대편이 방해하려고 하다가 어스퀘이크의 로프반동에 의해 날아가는걸 보면 말 다했죠;;;

요즘은 선수들이 예전에 비해 키들은 다 커졌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는 많이 줄어드는 추세더군요. 빅 대디V도 너무 뚱뚱하다고 방출되고 그러니..

by 우르 | 2009/02/24 13: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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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4 14:29
으음; 역시 몸관리를 위해서는 체중을 줄여야지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2/24 15:10
내츄럴 디네스터는 제 기억 속의 사기 태그팀 중에 하나에요;;;

그리고....튕겨나가는 상대의 파트너....불쌍해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9/02/24 15:14
우마가보다 크군요 (응?)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02/24 15:49
이 분은 원래 스모 리키시 출신이니까요.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2/24 16:19
진짜 지진이 온것같은 임팩트;;
Commented by 즈르 at 2009/02/24 16:59
피폭자.... 엉덩이 공포;;; ㅜㅜ;..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2/24 17:56
저분도 말로가 좀 안타까운;;;
Commented by 8`s at 2009/02/24 22:26
아무래도 건강에 대한 정책이 강화되다보니 말이죠..
이제 빅쇼외에 큰 중량감을 느낄만한 선수가 남지 않았군요..
우마가도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고..;;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2/24 23:10
로.. 로프가!!! 아, 아니 피폭자가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9/02/25 02:54
재앙이다!!
Commented by 싱하 at 2009/02/25 19:17
맞기전에 일어나도 두들겨 맞죠...
Commented by 캣독 at 2009/02/26 13:28
밖에있떤 레슬러마저 튕겨나가는 엄청난 힘..
Commented by Emsorl at 2009/02/27 21:43
상대는 비벌리 브러더즈군요. 영국에서 했던 SummerSlam.
Commented by Sepia at 2009/03/01 05:05
흐음...
일단 때리는 것보다 링 울리는 거에 더 초점을 맞췄다는...
웬만한 태그팀 하나의 몸무게 합이 한명의 몸무게와 비슷하네...ㅎㄷㄷ
로프가 얼마나 땡겨졌으면 레슬러가 튕겨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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