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드라이브 바이 킥 - M.V.P

피폭자 : 쉘턴 벤자민
선역으로 바뀐 후 열심히 쉘턴과 대립을 쌓아가고 있는 M.V.P. 도대체 케네디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는군요.. 연패하는 기간에 놀리던 건 다 어디로 가고?!
아무튼, 이 대립 쉘턴이나 M.V.P에게나 다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쉘턴은 이 대립 덕분에 조금씩(물론 조금씩이지만)존재감이 없는 상황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같고, M.V.P는.. 볼링~ 챈트를 관중들이 따라해줄 만큼 인기를 얻어가고 있으니..
# by | 2009/03/01 22:1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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