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바이 킥 - M.V.P

피폭자 : 쉘턴 벤자민


선역으로 바뀐 후 열심히 쉘턴과 대립을 쌓아가고 있는 M.V.P. 도대체 케네디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는군요.. 연패하는 기간에 놀리던 건 다 어디로 가고?!

아무튼, 이 대립 쉘턴이나 M.V.P에게나 다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쉘턴은 이 대립 덕분에 조금씩(물론 조금씩이지만)존재감이 없는 상황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같고, M.V.P는.. 볼링~ 챈트를 관중들이 따라해줄 만큼 인기를 얻어가고 있으니..

by 우르 | 2009/03/01 22:1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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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3/01 22:29
무릎은 확실히 밟는군요 역시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3/01 22:48
윈윈 대립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3/01 23:43
아주 얼굴을 긁어버리는군요;;
Commented by 싱하 at 2009/03/02 09:04
대놓고 때려달라 자세를 잡는군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3/02 16:02
볼 ~ 인!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9/03/02 16:34
뒤... 뒤치기!!!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9/03/02 17:18
정말 맘에드는 피니셔~!
Commented by 8`s at 2009/03/02 17:40
옆을 긁어버리는 이런 타점도 은근히 매력적이군요..^^;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3/02 18:56
장점은 플레이메이커보다 성공률이 높죠
Commented by 즈르 at 2009/03/04 22:35
정장입고 쓰는것도 멋있군요.... 근데 저게 피니시인가요..;; 임팩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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