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 어드저스터 - 존 시나

피폭자 : 빅 쇼


벨트를 날치기한 에지를 쫓아 스맥으로 원정 온 존 시나.. 그렇지만 에지의 홈그라운드에 온 탓에 에지랑은 경기를 하지 못하고 US 타이틀 시절부터 질기게 경기한 빅 쇼와 또 붙었습니다..

사실, 군대가는 마당이니깐 하는 말인데, 저 존 시나 팬이라능. F-U에서 애티튜드 어드저스터로 바뀐 것도 좋다능. 어정쩡한 데스벨리 드라이버(설정상으로는) 쓰느니 그냥 내동댕이 쳐버리는게 더 좋다능.. (설마 지금 하는 말을 믿으시는 분이 계실라나...;;;)

by 우르 | 2009/03/01 22:1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48651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3/01 22:28
개인적으로 래리어트를 피니셔로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3/01 22:49
간만에 빅쇼와 싸우게 되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3/01 23:44
그래도 요즘은 그냥 뒤로 누워버리던데, 개인적으로는 무릎을 꿇는 것보다 좋더군요.
Commented by 싱하 at 2009/03/02 09:04
개인적으로 이름을 정의의 시나 슬램 이라 바꿨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Oh! justice cena slam! 해설자가 이러면?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9/03/02 14:57
작년 NOC때 썼던것 처럼만 써줘도 다행이지 말입니다...ㄱ-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3/02 16:02
요새는 갑자기 2차 형태로 쓰더군요;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9/03/02 16:38
시나는 너무 RAW에만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질리는 면이 있더군요. 한번 스맥으로 이적했으면 좋겠다능!
하지만!!! 그전에 피니셔 이름부터 좀 바꾸시는게...! 이 이름으로 했다간 욕만 더 먹겠다는!!!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9/03/02 17:17
스맥의 파란이미지와 시나가 잘 맞군요
Commented by 8`s at 2009/03/02 17:39
간만에 븥었지만 제대로 들어올리는군요..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3/02 18:56
진짜 이름 적응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즈르 at 2009/03/04 22:42
시나가 경기를 재밌게 하던 체인갱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자신의 피니셔보다 훨씬 임팩트 및 파워면에서 강해 보이던 쇠사슬 펀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