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피플즈 엘보우 - 더 락

피폭자 : 골드버그
WWE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고로 짜릿한 피니셔인 피플즈 엘보우(...). 락의 탁월한 인기에 따라 엄청난 위력을 갖게 된 피니셔죠. 뭐 사실 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저도 볼 때마다 뭔가 짜릿한 기분이...(야!!!)
요즘 락키는 무슨 영화를 찍고 있나요. 락키가 찍은 영화는 몇 년이 지나도 미이라2의 스콜피온 킹으로 등장한 거 외에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냥 돌아오지.. 와서 시나랑 싸우면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죠.
# by | 2009/03/01 22:1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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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리다이어 갱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
다망한듯
락형이 제리코 좀 교육시켜서 정신차리게 해줬으면!!!(그래야 바지코 귀환의 발판이 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