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하프 넬슨 백브레이커 - 시무스

피폭자 : 골더스트
분명 에반 본을 보고 싶어서 ECW를 봤는데, 4주치 동안 한 번도 안 나와서 당황. 코즐로프랑 에제키엘이랑 대립한다는 것에 또 당황. 요시카츠가 WWE에 있다는 것에 경악. 그리고 왠 이상한 놈이 핀레이 대신 셀틱을 들고 나와서 이건 뭐...? 그래도 다행히 크리스챤과 타미 드리머가 대립 중이라 다행이다...한 반응들만 보이고 끝났습니다(...)
아무튼 유달리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시무스(..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란 녀석이 나와서, 무려 하프 넬슨 백브레이커를 피니셔로 쓰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신기해라 그동안 레슬링을 하나도 모르고 지냈더니 이걸 피니셔로 쓰는 선수가 나오는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냥 뭐라 할 지 모르는 상태에 들어섰습니다;;;
뭐, 이번엔 진짜로 들어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GIF를 올려보렵니다. 사실, 이번 휴가 때는 진짜 레슬링이 보고 싶어서, 봐야겠습니다-
# by | 2009/08/04 21:2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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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님// 앗, 그러고보니 바뀌었군요. 그것도 모르고 있었습니;;;
황룡사목탑님// 이게 WWE에서...!!
삼별초님// 허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