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볼 인[Ball in] 센턴(가칭) - M.V.P

피폭자 : 핀레이 & 크리스챤 & 케인
앞 장면에서 크리스챤이 플라잉 크로스바디를 성공시킨 후 다음 타자로 나선 M.V.P. 특유의 Ball In 모션 후 센턴으로 날았습니다. 안전성을 위해 에이프런에서 날았지만, 독특해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제가 만들진 않았지만, 핀레이의 수어사이드 다이브로 시작해서 크리스챤의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M.V.P의 센턴->펑크&코피의 더블 수어사이드 다이브->마무리로 쉘턴의 미친 센턴으로 이어졌다죠. 오오 역시 머인뱅!!(아 이미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구나...쿨럭)
# by | 2009/08/07 22:4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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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큰무대다웠군요!!
메인 이벤트만 빼고요(..)
일단 위상도 남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