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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21:38

코브라 - 산티노 마렐라 사각의 링

피폭자 : 저스틴 가브리엘


아무 생각 없이 WWE를 보던 저를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한 방. 코브라!!!라고 상콤하게 외쳐주고 한 방! 맙소사, 이건 믹 폴리나 락의 뒤를 잇는 피니셔야!!라고 외쳐버렸습니다(아니면 웜이거나)






그냥 끝내면 아쉬우니깐 코브라 풀버전(to 차보 게레로). 아 이거 진짜 맘에 들었습니다(응?)

덧글

  • 삼별초 2010/12/22 23:19 # 답글

    게다가 산티노...기본기술이 늘었더군요 그런데 피니쉬가 (...)
  • CARPEDIEM 2010/12/22 23:42 # 답글

    이 아저씨 꽤나 끈덕지게 살아남는군요.
    과연 인민의 팔꿈치와 버러지를 잇는 최강 피니셔로 등극할 수 있을지.
  • 朝霧達哉 2010/12/23 00:35 # 답글

    ...이게 피니셔라구요?
    요새 안봤더니 이 무슨...
  • Cactus™ 2010/12/23 11:29 # 답글

    장난 아니고
    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래깅 라이츠에 제거 시합 멤버 나갈때도 이걸로 이기고...;;;
  • 공국진 2010/12/23 17:03 # 답글

    준비 동작 때의 표정이 압권이군요;;;
  • 우르 2010/12/23 17:08 # 답글

    삼별초님// 뭔가 궁극의 발전.

    CARPEDIEM님// 왠지 가능할 지도?

    朝霧達哉님// 요즘 최고의 인기와 최강의 파워를 지닌 피니셔입니다(뭐래)

    Cactus™님// 역시 잘 키운 코브라 한 마리 열 피니셔 안 부러운 듯(응?)

    공국진님// 그리고 코~브라~! 라고 외칠 때는 더 압권입니다
  • 앰비언트 2010/12/25 09:15 # 답글

    ?? 무술영화에서나 나오는 혈을 찌르는 그런겁니까?
  • 오마따새 2011/01/25 20:40 # 삭제 답글

    저딴개 피니셜이라니
  • 우르 2011/01/26 23:18 # 답글

    앰비언트님// 인중아닐까요(응?)

    오마따새님// 요런게 재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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