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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4:06

리썰 인젝션 - 제이 리썰 사각의 링

피폭자 : 로비 E


안 보는 동안 그냥 블랙 마치스모가 아닌 그냥 자기 이름으로 돌아온 제이 리썰. 뭐 여전히 앨보 드롭은 쓰지만, 피니셔로는 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랙 마치스모도 좋았는데, 뭐 사실, 같은 기믹으로 너무 오래가는 건 선수 입장에서도 안 좋을 테죠.

아무튼, 상대를 백드롭의 행태로 들어올려 재빨리 넥브레이커 형식으로 떨어뜨리는 기술입니다. 뭐랄까, 보는 순간 어? 이거 괜찮네?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덧글

  • 희진 2010/12/27 14:32 # 답글

    와 임팩트 있어 보이는데요...
  • 공국진 2010/12/27 18:25 # 답글

    아; 리썰이 마치스모 이름을 썼었죠 참;;;

    잊고 있었어요;;;
  • 황보래용 2010/12/27 21:51 # 답글

    3D-B를 혼자 쓰는 형태.. 생각은 했었는데 정작 쓰기 시작했을 때 놀랐습니다;
  • 레그드로퍼 2010/12/29 13:02 # 삭제 답글

    WWE에선 마누(그 있잖습니까. 레거시 들어갔다가 몇주 못버티고 방출당한 사모안계 레슬러...)도 피니셔 무브를 이걸로 썻는데 전 볼때마다 마누가 생각나서
    볼때마다 인식이 안좋더라구요^^;;
    임팩트 같은건 참 좋은데 말이죠
  • 우르 2010/12/29 21:18 # 답글

    희진님// 그래서 TNA IMPACT! 입니다(야!)

    공국진님// 잊혀져간 그 이름...

    황보래용님//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대단합니다

    레그드로퍼님// 앗 안습의 마누. 그러고보니 마누도 썼었군요. 마누. 잊고 있었습니다.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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