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11/01/07 13:12

월드 스트롱기스트 슬램 - 마크 헨리 사각의 링


피폭자 : 타이슨 키드


오래간만에 승수를 챙긴 마크 헨리. 한동안 MVP와 함께 태그를 맺고 미즈와 빅쇼랑 대립하다가, 나머지 선수들은 각자의 길을 갔는데도 불구하고(MVP는 나갔지만) 여전히 자버 짓을 하는 마크 헨리였죠. 그런 마크 헨리가 이기다니 도대체 타이슨 키드는 얼마나 막장을 걷고 있는 것인가!! 싶더군요. 하긴 아예 얼굴도 안 나오는 D.H.스미스보다는 좋은 건가;;;

아무튼, 이렇게 타이슨 키드가 패배한 후, 타이슨 키드가 대리고 다니는 앤드류 젝슨을 띄워주려고 이긴 건가 싶었는데...



으잉? 그 것도 아니네? 설마 이렇게 진 것 때문에 마크 헨리를 기습 공격한다 이런 각본은 아니겠지? 에이 아닐 거야.. 아닐 거야, 그러기엔 마크 헨리는.. 마크 헨리의 위상은..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론은? Where U at? 왜 아무도 안 계세요? 아 이 슬픈 세상이여...

덧글

  • 공국진 2011/01/07 13:34 # 답글

    헨리가 계속 졌었군요;;;
  • 황보래용 2011/01/07 17:49 # 답글

    헨리는 그래도 인기는 꾸준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크르 2011/01/07 19:11 # 답글

    뉴 하트 파운데이션은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 삼별초 2011/01/08 07:23 #

    팀 분열로 해체 현제 슈퍼스타 독점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
  • Carl Orton 2011/01/08 22:04 # 답글

    라이브로 볼때 다들 " 덩치값못하내 저거(매니저)" 이런 반응이 [..]
  • 우르 2011/01/09 22:25 # 답글

    공국진님// 힘센 자버죠;;

    황보래용님// 저런 캐릭터도 귀하니깐요;;;

    크르님// 갈갈이 랄랄라~(응?)

    삼별초님// 슈퍼스타에 독점하고 있었군요;;;

    Carl Orton님// 저도 비슷한 반응을;;;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