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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21:01

엘리베이티드 DDT - 랜디 오턴 사각의 링

피폭자 : 더 미즈


로얄럼블에서 미즈와 챔피언십 경기를 가진 랜디 오턴. 요즘 미즈 때문에 고생이 많다죠. 잡힐 듯 잡일 듯 미꾸라지처럼 도망다니는 미즈와 타이틀 벨트. 얘기를 듣자니 레슬매니아까지는 미즈로 간다고 하던데... 한동안 더 랜디의 수난시대일 듯 싶네요. 독사의 수난시대라니 뭔가 안 어울...

아무튼 랜디가 준 피니셔급으로 사용하는 엘리베이티드 DDT입니다. 특별히 이름이 정해져있진 않고요. 랜디는 강한 기술의 대부분의 데미지가 머리에 집중되어있죠. 이 DDT는 물론 싸커볼킥에 RKO까지. 준 피니셔라고는 하지만 랜디의 강력함을 대표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덧글

  • 공국진 2011/02/05 21:49 # 답글

    당분간은 미즈의 시대인 걸까요;;?
  • 황보래용 2011/02/05 22:25 # 답글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정말정말 강한 기술로 가끔씩만 봤었으면 했습니다 ㅠㅠ
  • 우르 2011/02/07 15:27 # 답글

    공국진님// 미즈의 시대죠;;

    황보래용님// 궁극기스럽게 만들어도 괜찮을 듯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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