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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20:25

백드롭 - 폴 버칠 사각의 링

피폭자 : 허리케인


WWE 데뷔 시 케리비언에서 일하시는 모 선장님 기믹으로 나와 C4라는 피니셔로 인기를 끌 뻔했던 폴 버칠. 기믹도 피니셔도 좋았지만 WWE 회장님이 기믹이 맘에 안 드신다는 이유로 묻혀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그 후 2008년에 몸을 불려 나와 잔인한 시스콤(응?)으로 나왔었죠. 그리고 저 군대에 있는 동안 허리케인과 대립하더군요. 하긴 잔인한 레슬러와 정의의 레슬러의 대립은 어쩌면 쉽게 나올 수 있는 조합이죠.

각설하고, 백드롭이 참 WWE스럽지 않은 각도로 들어가서 만들어봤습니다. 허리케인과 폴 버칠의 대립을 보면서 느낀 건데 의외로 폴 버칠이 기술의 정확성이나 이런게 좋더군요. 이렇게 보니깐 더 아깝네요..

덧글

  • 삼별초 2011/04/09 07:10 # 답글

    기술은 잘 썼죠

    ...기믹이 이상해서 그렇지 -_-;;
  • 공국진 2011/04/09 07:12 # 답글

    오오! 무섭게 들어갔군요!!

    ....그리고 새롭게 바뀐 블로그 대문 사진도 무서워요;;
  • 우르 2011/04/11 18:55 # 답글

    삼별초님// 기믹이 참..

    공국진님// 하하핫 블로그 대문. 묵혀놓은 걸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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