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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20:30

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 폴 버칠 사각의 링

피폭자 : 허리케인


허리케인의 아이 오브 허리케인을 반격하면서 들어간 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깔끔한 브릿지를 보여주더군요. 몸을 불려도 유연성은 사라지지 않았더군요. 물론 2년 전 이야지만...

볼 때마다 느끼는 건 폴 버칠도 아까운 선수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기믹이 좀 이상해서 그랬지. 이 덩치에 이 정도의 기술을 소화할 선수가 WWE에는 별로 없을 텐데 말이죠.

덧글

  • 삼별초 2011/04/09 07:09 # 답글

    덩치를 늘려도 기술이 깔끔했는데...아쉬웠죠
  • 공국진 2011/04/09 07:12 # 답글

    지금은 어떻게 뛰고 있을지 궁금해 지는군요;;;
  • 우르 2011/04/11 18:54 # 답글

    삼별초님// 덩치를 늘려도 깔끔할 수 있구나! 하고 놀랐었죠

    공국진님// PWA에서 뛴다는데 잘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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