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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14:35

플라잉 크로스바디 - 신 카라 사각의 링

피폭자 : 쉐이머스


화려하게 데뷔한 신 카라. 처음 데뷔 무대? 랄까, 다니엘슨을 이긴 쉐이머스에게 엄청난 높이의 크로스바디를 선보였죠. 아무튼 화려하게 등장!

확실히 신 카라는 뭔가 중력의 영향을 덜 받는 듯한 인상을 주더군요. 아무튼 RAW에서도 빠른 스피드의 루차를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원 상대가 있어야지..

덧글

  • 공국진 2011/04/16 19:01 # 답글

    미스티코 일 때 코르바타(=헤드 시져스 휩)를 사용할 때도 쓰면서 착지하는게 대단하더군요;;

    역시 반중력 장치가 내장되어 있....(....)
  • 우르 2011/04/19 08:49 #

    WWE 선수들은 키가 더 크니 착지 못하겠지 싶었는데.. 그것도 성공하더군요.. 사이보그인가..
  • 젤리에크 2011/04/16 20:45 # 삭제 답글

    이제 떨어져야할 시간에 아직 떠잇으니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우르 2011/04/19 08:49 #

    엄청난 체공력!
  • 삼별초 2011/04/18 01:15 # 답글

    거의 우주인 플란챠 수준;;;
  • 우르 2011/04/19 08:49 #

    어쩌면 그냥 우주인일지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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