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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09:18

보스턴 크랩 - 코디 로즈 사각의 링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이번 익스트림룰스에서 레이 미스테리오와 Falls count anywhere 매치를 가진 코디 로즈. 개인적인 소감으론 이번 PPV 중 제일 재밌게 봤던 경기였습니다. 경기장 전체를 활용한 것도 그렇고, 두 선수의 몸을 사리지 않는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경기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링 밖으로 나와 계속 싸우면서 점점 계단 위로 올라가던 코디 로즈와 레이 미스테리오. 올라가는 길에 레이 미스테리오를 저렇게 철제 손잡이에 걸쳐서 보스턴 크랩을 걸었습니다. 저렇게 쓰니 각도가 무슨 월스 오브 제리코 같은 식으로 들어가더군요. 뭐 손잡이 때문에 허리보다는 다리에 데미지가 더 가보이지만..

덧글

  • 공국진 2011/05/07 09:24 # 답글

    오오! 나이스 두뇌 플레이!

    레메에서의 둘의 시합도 좋게 봤는데 이번엔 더 재밌었나 보군요^^.
  • 우르 2011/05/11 19:32 #

    둘 다 잘했죠-
  • 젤리에크 2011/05/07 18:37 # 삭제 답글

    부...부왘 역시 레슬러들은 몸도 몸이지만 머리도 좋아야겟네요...(물론 각본진이 짠거겟지만)
    저걸보니 브렛하트의 링포스트 피규어4레그락이 생각나네요 ...
  • 우르 2011/05/11 19:33 #

    저런 세세한 건 레슬러들이 짤 겁니다-
    아무튼 진짜 머리도 좋아야하는 힘든 세상;;;
  • wwe팬 2011/10/31 16:05 # 삭제 답글

    이경기가재미는잇엇는데 저거 월스오브제리코로 판정나서 제리코가 이소식듣고
    이런 싸가지없는 x 라며 답변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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