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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20:22

스프링보드 엔즈이기리 - 존 모리슨 사각의 링


피폭자 : 시나 인척 하다가 미즈


R-트루쓰에게서 덥챔 도전권을 얻어 익스트림룰스에서 케이지 매치에 참가한 존 모리슨. 뭐 이건 딱 봐도 명장면 만들기용으로 넣었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스파이디 모리슨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하긴 보통 PPV 전에 몸푸는 모습 잘 안 보여주는데, 존 모리슨은 묘기 연습하고 있는 걸 보여줬으니.. WWE의 존 모리슨 활용을 절실히 보여주는 PPV였습니다.

아무튼 케이지를 잡고 삼각뛰기식으로 엔즈이기리를 성공시켰습니다. 시나는 미즈를 잡고 있다가 피하는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역시 존&존(응?)

덧글

  • 공국진 2011/05/12 20:39 # 답글

    '비....비겁한 시나! 비겁하다!!'라고 말하고 싶어지는군요;;
  • 우르 2011/05/17 20:59 #

    비겁하다!!
  • 젤리에크 2011/05/12 22:51 # 삭제 답글

    리얼 스파이더맨.........
  • 우르 2011/05/17 21:00 #

    진짜 리얼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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