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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20:28

스타쉽페인 - 존 모리슨 사각의 링


피폭자 : 존 시나 & 미즈


존 모리슨 이 인간은 가끔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케이지 위에서 스타쉽페인을 쓸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요.. 하긴 링 밖으로 스타쉽페인 쓰는 인간이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만..

존 모리슨을 보고 있으면 느끼는 건데 이제까지 딱 한 번 약물로 걸렸지 그 이후로는 성실하게 잘 하고 있는 듯 하고, 기믹 매치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화끈하게 날려주고 있고, 잘 생겼고(응?)... 여러모로 TNA로 쫓겨간 제프 하디랑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프, 똘끼 빼고는 존 모리슨보다 괜찮은 점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 똘끼도 요즘은 존 모리슨이 더한 듯 싶고... 아무튼 앞으로도 성실히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1/05/12 20:41 # 답글

    끄억; 탄력을 안받고 쓰는 것이 대단하군요;
  • 우르 2011/05/17 20:58 #

    진짜 놀랐습니다
  • 젤리에크 2011/05/12 22:50 # 삭제 답글

    처음 미즈랑 같이 다닐땐 왠 껄렁껄렁한 놈인가 했는데 지금은 없어선 안될 귀한 인재 모리슨~~
  • 우르 2011/05/17 20:58 #

    없으면 WWE 망합니다!
  • 앰비언트 2011/05/12 22:53 # 답글

    케이지 위에서 쓴다길레 뭐지? 싶었는데 이런식이군요
  • 우르 2011/05/17 20:59 #

    저도 뭐지? 싶었었습니다. 설마 서있다가 쓰진 않겠지 했는데 앉아서 쓰더군요. 하긴 서서 쓸리가;;;
  • 삼별초 2011/05/12 23:47 # 답글

    쉘턴+제프=모리슨

    머인뱅까지는 복귀를 해야할터인데...
  • 우르 2011/05/17 20:59 #

    머인뱅까지는 제발ㅠㅠ
  • 레그드로퍼 2011/05/13 19:36 # 삭제 답글

    아아 이번 레매27시즌때 트리쉬사건때문에
    푸쉬는 물건너간 모리슨...
  • 우르 2011/05/17 20:59 #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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