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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2 21:49

블랙홀 슬램 - 어비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카자리안


TNA의 괴물 어비스를 대표하는 기술이고 어비스!하면 생각나는 기술인 블랙홀 슬램. 카자리안에게 들어갔습니다. 강력함은 여전하더군요. 그리고 블랙홀 슬램을 적중시키면서 카자리안의 X 디비전 벨트는 어비스에게로.. X 디비전이 어비스에게로.. 으잉? X 디비전이? 이건 심각한 체급 차이잖아;;;

아무튼 오랜만에 어비스 경기를 봤는데 여전하네요. 여전히 누군가의 수하로 나오는 것도 여전히 안습이고;;; 역시 괴물 이미지의 선수는 누군가가 데리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지금은 에릭 비숍과 릭 플레어의 임모탈의 강력한 파워 역할입니다.

개인적으론 TNA에서 임모탈이 활개치고 다니는 것도 맘에 안 들고 이래저래 별로인데 저만 그런 가 봅니다. 저 놈의 임모탈은 몇 년을 가는 건지;;; 게다가 거기서도 별 비중 없어보이는 맷 하디를 볼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고 있고...

덧글

  • 젤리에크 2011/06/02 22:47 # 삭제 답글

    역시 체급때문인지 간단하면서도 임팩트있는기술!!!
  • 우르 2011/06/06 13:52 #

    그리고 진짜 아파 보이죠-
  • 삼별초 2011/06/02 23:35 # 답글

    ...X 디비전의 앞날은 과연...
  • 우르 2011/06/06 13:52 #

    시궁창이;;;
  • 공국진 2011/06/03 10:29 # 답글

    .....네!? X 디비전이요!?!?!?!?
  • 우르 2011/06/06 13:52 #

    넵 X 디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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