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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20:29

싯아웃 도미네이터(가칭) - 헤르난데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제시 닐


TNA의 대표 힘맨 헤르난데스. 호미사이드가 없어도 여전히 라틴 기믹으로 나가고 있더군요. 멕시칸 아메리카라는 팀을 만들어서 열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상 뭔 말을 못 하겠는게 진짜 아는게 이게 다라;;;

헤르난데스의 그 무지막지한 힘과 힘을 이용해서 날라다니는 의외성을 좋아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피니셔인 보더 토스 때문에 좋아하는데 말이죠, 최근에 TNA를 볼 때는 보더 토스가 성공하는 꼴을 못 보겠더군요. 맨날 들고 끝. 죄다 피하고 있으니 원..

아무튼 5월 PPV였던 새크리파이스에서 열린 잉크 Inc와 멕시칸 아메리카의 경기를 마무리 지은 건 역시 헤르난데스였습니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인버티드 파워 슬램? 페이스버스터? 귀찮아서 싯아웃 도미네이터라고 멋대로 지었습니다(야!). 역시나 힘은 여전하더군요. 제시 닐도 덩치가 없는 건 아닌데(배 둘레를 본다면 오히려...) 가뿐하게 들었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1/06/07 21:03 # 답글

    아, 이 기술은 다나카 마사토가 컴플리트 더스트라는 이름으로 필살기로서 사용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슬라이딩 D만 쓰죠^^;
  • 우르 2011/06/14 20:20 #

    앗 그러고보니 기억나네요- 까먹고 있었습니다;;;
  • 젤리에크 2011/06/07 23:09 # 삭제 답글

    앉아서 쓰니 임팩트가 더 강하군요!
  • 우르 2011/06/14 20:20 #

    앉으니 그만큼 낙차가 업!
  • 진상현 2011/06/08 16:06 # 답글

    갑자기 코바시가 실패했던 다이아몬드헤드가 생각나는 기술이군요
  • 우르 2011/06/14 20:20 #

    코바시의 그건.. 살인기;;;
  • 케리비언 2011/06/09 16:11 # 답글

    보더토스하는줄;;;
  • 우르 2011/06/14 20:20 #

    하길 바랬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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