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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12:12

팬듀럼 엘보우 - 오스틴 에리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지미 레이브


뭔가 쌩뚱맞지만 반갑게도 TNA(아, 임팩트 레슬링인가...)에서 다시 시작된 X 디비전 12인 토너먼트. 너무나도 반가운 얼굴들이 튀어나오더군요. 키드 캐쉬에 지미 레이브에 오스틴 에리스라니? 아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내가 지금 옛날 TNA를 다시 보는 건가 싶더군요. 물론 빨간 육각 링이 아닌 파란 사각 링이지만.

오스틴 에리스 특유의 엘보우 드롭인 팬듀럼 엘보우입니다. 반동으로 회전하면서 엘보우 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지미 레이브가 키드 캐쉬에게 고노르히를 시도하던 걸 오스틴 에리스가 니 브레이커 -> 사이드 슬램 -> 팬듀럼 엘보우로 빠르게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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