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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8:53

450˚ 스플래쉬 - 지마 이온 사각의 링


피폭자 : 다코타 다소


TNA X 디비전 토너먼트에 참가 중인 지마 이온이 피니셔로 쓴 450˚ 스플래쉬입니다. 코크스크류 문설트를 링 밖으로 쓰더니만 450도 안정적으로 잘 돌았네요. 워낙 선수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위키질해보니 원래 450은 안쓰더군요. 대신 주기술에 630 센턴이 적혀있었...(응?)

사실 이번에 다코타, 지마, 페드리코 이렇게 3명의 선수가 나왔습니다만, 처음 볼 때부터 저는 지마 이온이 이길 줄 알았습니다. 어떤 근거로 그런 말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방송에서 제대로 입장한 건 지마 이온 밖에 없었거든요. 나머지 둘은 무슨 자버처럼 미리 나와있었으니 원;;; 아무튼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회색빛영광 2011/07/01 19:13 # 답글

    전 이경기는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뭐랄까 전부 긴장을 너무 한 듯 해서요;;;;
  • 우르 2011/07/04 09:13 #

    뭐 그래도 다들 신인급(방송상)들이 운영해서 이 정도면 양반이었죠
  • 공국진 2011/07/01 19:25 # 답글

    방송 내용이 스포일러였군요;
  • 우르 2011/07/04 09:14 #

    그런 식으로 스포일러 할 줄은..
  • 삼별초 2011/07/01 23:31 # 답글

    센스없게 450도를 위에서 잡아주다니;;;
  • 우르 2011/07/04 09:14 #

    독특한 각도를 위해 센스를 포기했습니다(응?).
  • 카놀리니 2011/07/02 15:10 # 삭제 답글

    피니쉬도 아니고 주 기술이 630도 센턴이라니 PAC이라던가 이부시 이상인건가요?ㄷㄷㄷㄷ
  • 우르 2011/07/04 09:14 #

    모르겠습니다; 보질 못했으니;;; 그래도 잘 도는 인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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