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11/07/02 16:43

핸드스프링 크로스바디 - 로우 키 사각의 링


피폭자 : 맷 벤틀리


최근 TNA에서 오래간만에 다시 열린 X 디비전 토너먼트. 오스틴 에리스, 지미 레이브, 키드 캐쉬, 페드리코 펠라시오스, 다코타 다소, 지마 이온에 이어 이번 주에는 로우 키, 맷 벤틀리, 지미 양이 등장했습니다. 끼악! 이게 뭔 눈물나는 구성이래ㅠㅠ

로우 키가 WWE에서 나간게 너무나 아쉬웠는데 다시 TNA로 돌아왔습니다. 그래 방송을 구할 수 있게만 나와줘랄까. 진짜 반갑더군요. 경기도 베태랑들이 모여서 그런지 스피디하게 진행됐습니다. 아무튼 로우 키. 여전한 몸놀림을 보여주더군요. 벤틀리의 공격을 피해 핸드스프링 후 크로스바디로 멋지게 반격했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1/07/02 17:53 # 답글

    킥을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 우르 2011/07/04 09:12 #

    왠일로 킥으로 안하고 덥쳤습니다!
  • 카놀리니 2011/07/02 22:50 # 삭제 답글

    아니 이 구성원들 왜 이렇게 눈물나는 구성원인가요?ㅜ,ㅜ 그래도 지미 양을 다시봐서 반갑네요 무슨 우리나라의 세x코 비슷한 사업한다고도 들었는데 ㅎㅎ
  • 우르 2011/07/04 09:13 #

    으잉 그 X스X 비슷한 사업을 하는 건가요? 진짜 지미 양을 봤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 황보래용 2011/07/02 22:57 # 답글

    속였구나 로우 키!
  • 우르 2011/07/04 09:13 #

    속였구나!!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