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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16:48

타이달 웨이브 - 로우 키 사각의 링


피폭자 : 맷 벤틀리


TNA X 디비전 토너먼트에 참가 중인 로우 키. 맷 벤틀리의 공격을 피하고 멋지게 타이달 웨이브를 성공시켰습니다! 덥덥이에서는 존 모리슨이 먼저 쓰고 있어서 자신의 쓰던 방식인 이단 로프에서 못 쓰고 탑 로프나, 코너에서 쓰곤 했죠. 그런데 탑로프로 훌쩍 뛰어서 날라다니는게 더 대단한 거 아닌가..(응?)

요즘 TNA가 X 디비전에 공을 들이고 있더군요. 그래 이제야 정신 좀 차린 건가? 하지만 정작 아직도 X 디비전 챔피언은 어비스. 게다가 토너먼트 따로,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s 사모아 죠 vs AJ 스타일스의 X 디비전 매치 따로 진행이라는 요상한 행태를 벌이고 있더군요. 뭐 어쩌자는건데?

덧글

  • 공국진 2011/07/02 17:53 # 답글

    끄악; 역시 WWE에서는 못 썼었군요;
  • 우르 2011/07/04 09:11 #

    대신 탑로프로 썼죠!
  • 카놀리니 2011/07/02 22:51 # 삭제 답글

    그런데 NXT 2기때는 무려 존 모리슨의 루키인 일라이 코튼우드에게 무려 원래대로의 타이달 웨이브를 써버렸죠 그 이후로 그렇게 안 쓰게 되었지만 ㅜ,ㅜ
  • 우르 2011/07/04 09:12 #

    우오오오. 하지만 WWE에서는 존 모리슨의 기술로 존 모리슨의 루키를 공격했다! 정도로 인식 됐겠죠?ㅠㅠ
  • 황보래용 2011/07/02 22:57 # 답글

    벤틀리가 가까히 있어서 억지로 점프력을 자제한 느낌이군요;;
  • 우르 2011/07/04 09:12 #

    조절 가능한 점프력!
  • 삼별초 2011/07/03 07:26 # 답글

    ...WWE 각본진이 병신입니다
  • 우르 2011/07/04 09:12 #

    에라이 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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