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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16:56

워리어스 웨이 - 로우 키 사각의 링


피폭자 : 지미 양


TNA X 디비전 토너먼트에 참가 중인 로우 키의 극악무도한 피니셔 워리어스 웨이입니다. 코너에서 상대방에게 뛰어내리며 사정없이 밟아버리는 기술이죠. 그냥 떨어져도 무서운데 몸을 접었다가 맞는 순간 쭉 피면서 데미지를 더 주는 기술입니다. 오래간만에 봐서 반가운 로우 키가 그보다 더 오래간만에 봐서 반가운 지미 양을 사정없이 밟아버리고 이번 경기의 승리를 따냈습니다.

요즘 TNA가 부분적으로만 정신을 차렸는지(응?) X 디비전에 굉장히 공을 들이더군요. 비록 X 디비전 챔피언은 어비스지만(...) 거의 챔피언은 없다고 보고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랄까. 곧 열릴 PPV인 데스티네이션 X에서는 무려 육각링에서 X 팩터를 한다고 한 것 같더군요. 그래 TNA는 X 디비전 빼면 시체라니깐! 아무튼 덕분에 요즘 다시 TNA를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진행되는 X 디비전 토너먼트와는 별도로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s 사모아 죠 vs AJ 스타일스의 경기가 열리더군요. 말하는 걸 이 쪽도 X 디비전 관련이던데.. 토너먼트 따로 정상결전 따로 인겨? 뭐 어쩌자는건데? 아무튼 재미는 있을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구성원이 구성원인지라.. 그래도 옛날처럼 몸들이 가볍질 않아서 어떨려나~

덧글

  • 공국진 2011/07/02 17:54 # 답글

    다음주에는 과연 누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우르 2011/07/04 09:10 #

    이번 주도 기대됩니다!
  • 카놀리니 2011/07/02 22:51 # 삭제 답글

    다음번에는 설마 피티 윌리엄스라도 나오려나요?아 헛된 기대려나?
  • 우르 2011/07/04 09:10 #

    피티를 빼놓을 수 없는데 과연...
  • 황보래용 2011/07/02 22:56 # 답글

    진짜 상상치 못 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나오는군요;;
  • 우르 2011/07/04 09:11 #

    정말 놀랐습니다.
  • 삼별초 2011/07/03 07:26 # 답글

    그런데 밸트도 없는데 토너먼트를 열어서 뭘할련지(...)
  • 우르 2011/07/04 09:11 #

    신설하겠죠.. 신설.. 아니면 이게 뭔 개고생;;;
  • 젤리에크 2011/07/03 21:04 # 삭제 답글

    지미왕양 덥TNA에서안밀어줘서 TNA에서 고생하고 있네요... 슬프군요
  • 우르 2011/07/04 09:11 #

    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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