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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7:01

플란차 - 지미 양 사각의 링

피폭자 : 로우 키


TNA X 디비전 토너먼트에 참가한 지미 양. 플라잉 앨비스로 등장해서 플라잉했습니다. 오오 플란챠. 오오 높다. 오오 멀다. 오오...(그만)

링 가까이에 있는 맷 벤틀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 로우 키에게 정확히 날아들었습니다. 이야 이렇게 높게 나는 노 터치 플란차는 오래간만에 보네요.



너무 순식간에 슉하고 날라와서 리플레이로 다시 한 번. 리플레이로 보니 나는게 더 잘 보이네요.

덧글

  • 카놀리니 2011/07/04 17:48 # 삭제 답글

    이 망할놈의 덥덥이는 지미 양의 저런 모습을 연출할 기회를 주지도 않았죠.........,그나저나 정말 높고 멀리 날아가는군요..........,
  • 우르 2011/07/05 22:47 #

    마지막이 WWECW였으니...
  • 회색빛영광 2011/07/04 18:30 # 답글

    정말로 엄청난 탄력입니다 ㄷㄷㄷ;;;
  • 우르 2011/07/05 22:47 #

    멋진 탄력!
  • 공국진 2011/07/04 19:46 # 답글

    정말 저돌적으로 날았군요!;
  • 우르 2011/07/05 22:47 #

    정말 힘차게 날았습니다!
  • CARPEDIEM 2011/07/04 20:23 # 답글

    저거 제대로 못 받았으면... =ㅁ=;;
  • 우르 2011/07/05 22:47 #

    제대로 자폭;;;
  • 삼별초 2011/07/04 23:01 # 답글

    확실히 세월이 지나긴 했군요 젊은시절이랑 비교를 해보면...
  • 우르 2011/07/05 22:48 #

    그래도 지금도 잘 날은 편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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