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데이비드 오퉁가, 마이클 맥길리커티
충격과 아직 덥덥이가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 지난 주 RAW. 지난 주 펑크가 한 놀라운 세그먼트는 많이들 보고 들으셨으니 잠시 생략하고, 지난 주에 열린 RAW에 숀 마이클스가 등장했었습니다. 오오오.. 하지만 숀 형님도 묻어버리는 놀라운 세그먼트가...
아무튼 오프닝으로 나와 세그먼트를 하는 숀 마이클스를 방해하고 딴죽걸던 펑크. 괜히 숀 형님 잘못 건드려서 NXT의 존재감 없는 태그팀 챔프들에게 스윗 친 뮤직을 맞는 영광을 선사해줬습니다(응?).
숀 형님의 스윗 친 뮤직도 누군가 앞으로도 써줬으면 하는데 영 없네요. 써준다면 존 모리슨이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DX랑 대립할 때 모리슨이 스윗 친 뮤직 잘 쓰더라고요. 어울리기도 하고. 하지만 존 모리슨은 부상으로 지금 버로우잖아? 안될 거야 아마..



덧글
DDP옹은 WCW DVD 발매 홍보 다시 돌아오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