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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21:11

장외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쉬 - 잭 에반스 사각의 링


피폭자 : 토니 니스 & 제시 소렌슨


TNA X 디비전 12인 토너먼트 마지막 조 경기에서 프로레슬링 계의 연체동물 잭 에반스가 보여준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쉬입니다. 그것도 무려 장외로... 떨어지기도 전에 다 돌고 몸을 피는군요. 진짜 어떻게 사람 몸이 저러지;;;

사실 잭 에반스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묘기만 부리는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무게감이 너무 없어서 신기하기는한데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 선수랄까. 그래도 이번에 보면서 예전보다는 묵직해진 느낌이라서 그나마 좀 맘에 들더군요. 그런데 진짜 이 인간은 아무리봐도 신기합니다 정말.

덧글

  • 공국진 2011/07/14 22:06 # 답글

    그리고 이번에 NOAH 주니어 태그리그에 2년 연속으로 참가하더군요^^;

    작년엔 4강이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우르 2011/07/19 18:55 #

    오오 노아에 꾸준히 나가는군요-
  • 삼별초 2011/07/14 23:14 # 답글

    뭐 확실히 몸 날리는 것 말고는 볼게 없으니 정을 주기는 힘들죠
  • 우르 2011/07/19 18:55 #

    그러니깐요;;;
  • 황보래용 2011/07/14 23:44 # 답글

    그래도 확실히 진짜로 대단하기는 합니다;;
  • 우르 2011/07/19 18:55 #

    볼 떄 마다 어떻게 저럴까 고민하죠
  • 카놀리니 2011/07/15 12:43 # 삭제 답글

    저 거리에서 몸이 펴지는것뿐만 아니라 착지도 완벽하다니 이 인간은 몸이 불은거 같은데도 대단하네요
  • 우르 2011/07/19 18:56 #

    몸이 불어서 무게감은 보충됐는데 능력은 그대로!!
  • 진상현 2011/07/15 17:37 # 답글

    이제 이인간이 저러는것 놀랍지도 않아요(...)
  • 우르 2011/07/19 18:56 #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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