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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18:27

것렌치 엘리베이티드 넥브레이커 - 랜디 오턴 사각의 링


피폭자 : 크리스챤


7월 PPV인 MITB에서 경기를 가졌던 크리스챤과 랜디 오턴. 이 날 이후로 랜디는 악역보다 더한 악역, 크리스챤은 자버보다 불쌍한 악역(...응?)이 되버렸습니다. 자세한 건 다음 포스팅에 쓰고.

랜디 오턴이 보여준 독특한 넥브레이커입니다. 것렌치로 상대를 들어 어깨에 메고 있다가 넥브레이커로 떨어지는 기술이죠. 과거에 쓰다가 한동안 안 쓰더니만 이번에 다시 쓰더군요. 랜디도 기존의 주력 기술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걸까요. 한동안은 앵글 슬램도 쓰던데 조금씩 바리에이션을 넓혀가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보이는 건 그 기술이 그 기술.

그나저나 이 아저씨는 바리에이션을 늘려도 죄다 머리나 목에 데미지 가는 기술만 늘어납니다. 오래간만에 쓴 이 기술도 그렇고, 앵글 슬램도 원래는 어깨 위 쪽에 데미지가 집중되는 기술이고. 기존 기술도 엘리베이티드 DDT에 펀팅에 RKO에... 그래서 자기가 머리를 맞으면 돌변하는 건가(응?)

덧글

  • 이세리나 2011/08/04 22:40 # 답글

    아파보입니다..=_=;; 그런데 하는 사람도 충분히 아플것같은[..]
  • 우르 2011/08/06 10:40 #

    밑에 깔려서 아파보이죠;;;
  • 카놀리니 2011/08/04 23:51 # 삭제 답글

    일단 덥덥이 내에서는 진짜 2m가 넘는 빅맨들 제외하고 높이에서 대부분을 압도하는 랜디다보니 저거면 피니쉬라고 해도 믿을듯 합니다
  • 우르 2011/08/06 10:40 #

    왠만한 미드-카터 들의 피니셔보다 좋아보이죠
  • 공국진 2011/08/05 10:15 # 답글

    머리 죽이기 스타일이 되어가고 있었군요;;;
  • 우르 2011/08/06 10:41 #

    오래 전에 완성됐는 줄 알았는데 발전하고 있습니다;;;
  • 삼별초 2011/08/05 16:49 # 답글

    ...어딜봐서 선역인지;;
  • 우르 2011/08/06 10:41 #

    정말 어딜 봐서
  • 케리비언 2011/08/05 18:36 # 답글

    사이코 같아요
  • 우르 2011/08/06 10:41 #

    벨트에 미친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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