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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13:36

드래곤 스크류 - 타이슨 키드 사각의 링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주 스맥다운에서 Mr. 머니인더뱅크인 다니엘 브라이언과 경기를 가진 타이슨 키드. 타이슨 키드 아직 남아 있었군요. 요즘은 RAW나 스맥 외에는 슈퍼스타즈나 NXT는 못 보니 있는 줄도 몰랐네요. 거기는 잘 나오나 몰라.. 아무튼 경기력은 좋은 선수라 그런지 다니엘과 타이슨의 경기 재밌게 봤습니다. 확실히 체급이 맞는 선수끼리 경기를 해야 재밌어요.

아무튼, WWE에서는 참 보기 힘든 드래곤 스크류를 쓰더군요. 타이슨 키드는 전체적으로 다리를 노리는 방향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갔는데 다니엘 브라이언의 킥을 잡아 드래곤 스크류로 연결시켰습니다.



그리고 로프를 사이에 두고 드래곤 스크류를 써서 데미지 업! 사실 로프를 사이에 두고 한 드래곤 스크류가 먼저 나오긴 했습니다만 평범한 걸 먼저 보여드리는게 좋을까 싶어서...


덧글

  • 케리비언 2011/08/13 14:12 # 답글

    일단 나오면 좋은 경기는 보장된 선수이지만..좋은 경기력 천분지일 보여 주지 못하고 끝나는 자버라서..
  • 우르 2011/08/20 10:14 #

    슬프죠;;;
  • 공국진 2011/08/13 18:14 # 답글

    오오! 로프 넘어 드래곤 스크류까지 썼군요!
  • 우르 2011/08/20 10:15 #

    옙! 무려 로프 넘어서!
  • 카놀리니 2011/08/13 20:17 # 삭제 답글

    로프에서 하는거는 어찌보면 섀터드 드림즈 이상의 임팩트가 기대되는군요
  • 우르 2011/08/20 10:15 #

    괜찮았죠-
  • 진상현 2011/08/13 22:06 # 답글

    젠장. 머리를자르니까 뒷모습만보면 로우키가생각나네요!
  • 우르 2011/08/20 10:15 #

    그런데 사실 예전에도 앞머리만 남아있었죠;;;
  • 삼별초 2011/08/19 22:50 # 답글

    하지만 USB 앨보우로 죄값을 치루는데 (...)
  • 우르 2011/08/20 10:15 #

    되로 주고 말로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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