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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21:56

캐논볼 - 신 카라 사각의 링

피폭자 : 타이슨 키드


미스티코에서 후니코로 내용물을 바꾼채 복귀한 신 카라(응?). 항상 WWE에서도 예전 케인이 가면을 갓 벗었을 때처럼 가면은 그대로, 내용물만 달라져서 나오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이런 식으로 제 바람이 이뤄졌더군요. 아니 굳이 이럴 건 없었는데;;;

아무튼 미스티코에서 후니코로 바뀌면서 덩치도 커지고 기술도 바뀌는 것 같더군요. 하긴 내용물이 다른데 같은 기술 쓸 수는 없겠죠(그만)

턴버클에 앉아있는 상대에게 돌진하여 롤링 센턴으로 공격하는 기술인 캐논볼입니다. 모르고 봤다면 으잉 신 카라가 이런 걸 왜 써? 싶었을 텐데 바뀐 걸 알고 보니 그냥 그러려니.. 싶네요. 사실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기술이라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1/08/26 22:02 # 답글

    어우; 가슴팍이 아닌 어깨 쪽에 맞는게 위험해 보여요;;;
  • 우르 2011/09/02 22:11 #

    둘 다 위험하고 아파보였습니다;;;
  • 진상현 2011/08/26 22:49 # 답글

    확실히 경기방식이 미스티코와는 다르네요
  • 우르 2011/09/02 22:12 #

    기술과 운영 모두 확 다르더군요
  • 카놀리니 2011/08/27 19:49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WWE 경기방식에는 미스티코보다 훨씬 보기 좋네요
  • 우르 2011/09/02 22:12 #

    WWE랑도 잘 맞는 것 같고..
  • 케리비언 2011/08/31 18:44 # 답글

    화려함은 미스티코보다 못하지만 이쪽이 안정적이라서...
  • 우르 2011/09/02 22:12 #

    안정적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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